호재 많은 대전 선화동 주상복합 ‘선화동 빌리브 루크원’ 실수요자 관심

신세계건설이 시공예정사로 참여하는 이 단지는
대전 중구 선화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49층, 3개동,
아파트 550가구와 오피스텔 12실로 구성될 예정이다.
청약 통장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계약이 가능해
청약당첨 문턱이 높아 내집마련에서 소외됐던 실수요자들을 위한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계자는 “안정적인 토지확보로 소비자의 걱정을 던 지역주택조합으로
사업 안정성에 자신감을 갖고 있다”며
“신세계건설이 시공예정사로 참여해 소비자들의 관심이 좋아
향후 사업진행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단지가 들어설 예정인 선화동은
대전역 구역과 더불어 도심융합특구로 지정된 지역이다.
도심융합특구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처럼 도심에 기업과 인재가 모일 수 있도록
산업, 주거, 문화시설 등이 우수한 복합 인프라를 갖춘
고밀도 혁신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4개의 존으로 특성화해 개발된다.
선화구역의 경우 공공부지와 빈집을 활용한 창업공간 존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며
약 1만세대 주거타운 개발도 진행 중이다.

단지에는 전용엘리베이터로 도심 조망을 즐길 수 있는
49층 스카이라운지와 게스트룸, 사우나, 피트니스 등의 커뮤티니 시설이 계획됐으며
웰컴 파빌리온,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가든, 힐링 포레스트 등의 정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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